Introductions Silicon Empire
반도체 제국을 건설하세요. 칩을 설계하고, 제조 공장을 관리하고, 시장을 장악하세요.
Silicon Empire는 반도체 회사를 맨 처음부터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2000년, 작은 팀과 약간의 자본금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당신의 임무는 프로세서를 설계하고, 제조하고, 어떻게든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입니다.이 게임은 단순히 건물을 격자 위에 끌어다 놓는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과는 다릅니다. CPU 설계의 핵심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x86, ARM, MIPS, PowerPC 중 하나의 아키텍처를 선택하고,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정하고, 캐시, 디코더, 분기 예측 등을 구성해야 합니다. 칩 성능은 단순히 "속도 +5"가 아니라 실제적인 파라미터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엔지니어들은 단순한 로봇이 아닙니다. 팀워크를 통해 시너지 효과와 전문성을 키워나갑니다. 수년간 x86 칩을 설계해 온 팀은 다음 칩 설계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ARM 칩을 맡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핵심 팀 리더를 잃으면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칩 설계가 완료되면 테스트, 소프트웨어 개발(드라이버, BIOS)을 거쳐 제조 공장으로 보내져 생산됩니다. 가격을 정하고, 유통 채널을 선택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세요. 아니면 제품을 미리 발표하여 기대감을 조성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종 제품이 약속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장은 정체되어 있지 않습니다. AI 경쟁사들은 자체 칩을 개발하고, 가격은 변동하며, 특정 아키텍처는 특정 시장을 장악합니다. ARM 칩이 모바일 시장에서는 성공할 수 있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쟁의 현실입니다.
현재 활발히 개발 중이며, 새로운 기능과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추가됩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프로세서 개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처럼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주요 특징: — ISA 레벨에서 CPU 설계: 아키텍처, 마이크로아키텍처, 캐시, 분기 예측, 디코더 — 시너지 효과, 전문성, 리더십을 갖춘 엔지니어 팀 — 턴 기반 게임 플레이(1턴 = 10일), 2000년부터 시작 — AI 경쟁사와 특정 부문 수요가 있는 경쟁 시장 — 제품 발표, 홍보 관리, 평판 관리 — 생산 파이프라인: 설계 → 테스트 → 소프트웨어 → 제조 → 출시 → 마케팅 — 의존 관계를 포함한 R&D 기술 트리 — 모바일 우선 UI(브라우저에서도 훌륭하게 작동)